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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려동물연구

진도견을 세계 10대 명견으로육성시키기 위한 연구소

  • - 1990년대 경기도 과천시에 시설연구소 "모산진도견연구소"를 개설하였으며,
      설립자는 "수학의정석" 저자, 상산고등학교 설립자인 홍성대이사장
  • - 2000년대 초기 기초 번식라인견이 150두 확보(약 70% 진도견 코리아 챔피언 등록)
  • - 2005년 세계애견연맹에 새로운 견종 334호로 등재
  • - 2011년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을 추구하는 (주)동물과사람에 기증(약 250두)
연구소 관련 이미지
사업내용
- 토종견 유지관리 및 육성
- 한국챔피언견 심사 참가
- 토종견 특별전시회

충성심이 강하다고 알려진 한국의 토종견진도견(Korea jindo dog)

  • 진도견 이미지 진도견(국견)의 순수혈통 보존
  • 진도견 이미지 천연기념물로서 가치 유지
  • 연구관련이미지 진도견 복제 및 게놈지도 구축
  • 진도견 이미지 진도견을 국내최고의 반려견으로 육성
  • 진도견 홍보이미지 진도견의 우수성을 세계에 홍보
  • 진도견 이미지 진도견과 함께하는 홍보정착
뒷다리
대체적으로 진도견의 후구는 측면에서 볼 때 뒷다리가 적절하게 각도를 이루고 있으며, 뒤에서 볼 때 두 뒷다리가 꼿꼿하게 평행선을 그으며 서있다. 따라서 과도한 고아답이나 협답은 좋지 않다. 며느리발톱을 제거하는 것이 법으로 금지되어 있는 국가를 제외하고는 며느리발톱을 제거해야 한다.
대퇴부 - 잘발달되어 있다.
비절 - 비절은 아래쪽으로 잘 발달되어 있으며, 골아서는 안되며 좋은 각을 이루고 있다.
뒷발 - 뒷발은 앞발과 거의 같다.
피모
피모는 이중으로 되어있다. 하모는 부드럽고 조밀하며 색깔은 엷으나, 상모를 지지해 줄 만큼은 되어야 한다. 상모는 빳빳하고 몸통에서 약간 밖으로 솟아있다. 몸통의 털에 비해 머리, 네 다리 및 귀의 털은 더 짧고 목, 어깨 및 등의 털은 더 길다. 꼬리와 대퇴부의 뒷부분의 털은 다른 부분의 털보다 길다.
모색 - 일반적으로 황색, 백색, 흑갈색, 황회색(재구), 호색(브린들)
  • 황색색 황색
  • 백색 백색
  • 흑색 흑색
  • 흑갈색 흑갈색
  • 황회색(재구) 황회색(재구)
  • 호색(브린들) 호색(브린들)
걷는 모양
진도견의 보행은 힘 있고 안정적이며, 보행시에 등을 수평으로 똑바르게 유지한다. 속보 시 머리를 위로 하여 걸으며 속력을 내면서는 머리가 약간 낮게 어깨수준까지 내려온다. 꼬리의 윗부분은 운동의 방향에 따라 약간씩 움직인다.
체고 - 수 : 50~55cm, 이상적인 체고는 53~54cm, 암 : 45~50cm, 이상적인 체고는 48~49cm
         - 수 : 18~23kg, 암 : 15~19kg